사계절 내내 훈련을 멈추지 않았던 유승은 선수. <br /> <br />눈이 안 올 때는 어떻게 연습했을까요. <br /> <br />화면으로 보시죠. <br /> <br />유승은 선수가 SNS에 올린 화면인데요. <br /> <br />잔디 깔린 슬로프를 거침없이 내려오더니 공중에서 멋진 기술을 선보입니다. <br /> <br />6년전 가을, 당시 12살인 유승은 선수의 모습인데요. <br /> <br />기술 이름은 더블백플립 이라고 직접 적었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엔 1년 뒤 여름인데요. <br /> <br />스노보드 대신 바퀴가 달려있는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여전히 앳된 얼굴이지만 공중에서 보드를 뒤집고, 착지까지 이어지는 동작을 끊임없이 반복합니다. <br /> <br />같은 해 겨울, 실내 서핑장입니다. <br /> <br />이번엔 서핑보드 위에 올라 거친 파도를 가르며 중심을 잡는데요. <br /> <br />보드라면 가리지 않고 연습을 이어온 장면들. <br /> <br />첫 무대부터 동메달을 거머쥔 유 선수의 이번 메달이 결코 우연이 아니었음을 보여줍니다.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7_20260210144452164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